중국 푸젠성 푸안시 간탕진의 화하이 조선소에서 13일 오후 1시 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25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오후 2시 10분께 현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소방·구조대원 10명과 민간인 1명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선박 바닥에서 기름이 유출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최초 화재 발생 원인과 진화작업 도중 발생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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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부상, 선박 기름 유출 가능성도 제기
KSN뉴스 · 코리아스탠다드 국제부
중국 푸젠성 푸안시 간탕진의 화하이 조선소에서 13일 오후 1시 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25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오후 2시 10분께 현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소방·구조대원 10명과 민간인 1명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선박 바닥에서 기름이 유출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최초 화재 발생 원인과 진화작업 도중 발생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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