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팬미팅 참가비와 개인 후원금을 합쳐 1072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식량 위기에 처한 어린이와 가정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국가대표로서의 위치를 활용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나누려는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