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일 미국·이란 무력 충돌 재점화로 하락 출발했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로 상승 반전, 전장보다 0.23% 오른 6835.80에 마감했다.

개인·외국인·기관이 각각 4724억원, 5411억원, 6753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타법인이 1조6888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끌어올렸다. 삼성전자는 0.38%, SK하이닉스는 1.14% 올랐다.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이탈에 하락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6% 내린 821.25에 마감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1515억원, 2748억원을 순매도했다. 유통·보험은 오른 반면 건설은 내렸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370.4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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