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이번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앞서 열린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한국의 유해란이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서는 지노 티띠꾼(태국)이 지난 16일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3승째를 올렸고, 일본의 구와키 시호가 지난 2일 AIG 여자오픈, 한국의 신지은이 지난달 26일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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