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P4G(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국내 플랫폼 출범식과 제4차 그린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국내 플랫폼은 덴마크,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했다. 행사에서는 P4G의 5대 핵심 분야 중 순환경제와 물관리를 주제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과 지속가능경영 계획이 논의됐다.

행사에는 유연철 기후변화대사가 참석해 개회사를 했으며, P4G 사무국 관계자의 소개에 이어 주한 덴마크대사 등 주한 외교단과 현장 전문가, 국내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