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1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38%로 나타났다. 취임 후 최저치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대통령은 이르면 다음 주 기자회견을 열어 개각 논란과 부동산 대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등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히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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