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일 에스파뇰을 1-0으로 꺾고 스페인 라리가 5연승을 달렸다. 후반 44분 알렉스 바에나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넣었다.
이강인은 4-3-1-2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했다.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58차례 볼을 터치했고 패스 44개 중 41개를 연결해 성공률 93%를 기록했다. 기회창출은 3회로 이날 경기 공동 최다였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승리로 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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