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페널티킥 득점과 어시스트로 아르헨티나를 이집트전에서 승리로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며 '월드컵 2연패'를 향한 아르헨티나의 도전을 이어갔다. 현재 39세인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경기 결과로 탈락 위기를 벗어났다. 메시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대회 진행 과정에서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개인의 활약으로 극복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