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312명...오지 초코주는 여전히 고립지난 10일 콜롬비아를 강타한 규모 7.4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12명으로 늘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20
국제이스라엘, 튀르키예군 배치 저지 위해 시리아 공군기지 공습이스라엘군이 19일 튀르키예군의 배치를 저지하겠다며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주 아부 두후르 공군기지를 공습했다. 시리아와 튀르키예는 주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20
국제이스라엘군, 가자 라잡 일가·구호요원 15명 살해 첫 형사조사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5세 소녀 힌드 라잡 일가와 팔레스타인 구호요원 15명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형사조사에 착수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20
국제러軍 점령 자포리자 원전 인근 드론 공격 1명 사망…우크라 전역 17명 숨져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러시아가 점령 중인 자포리자 원전 직원 통근버스 정류장에서 18일 드론 폭발로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20
국제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 발효 사흘 유예…"양국 모두에 좋은 합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사흘간 유예한다고 밝히며 양국이 잠정 합의안에 도달했다고 말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20
국제UAE, 이란 미사일 도발 주장하며 무역 전면 중단…이란 "근거 없다" 반박아랍에미리트가 이란에서 탄도미사일 2발이 발사됐다고 주장하며 대이란 무역·금융 거래를 무기한 중단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젤렌스키, 시비하·흐마라 외교·국방장관 정식 지명…19일 의회 표결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안드리 시비하 외교장관, 예브헨 흐마라 국방장관 후보를 의회에 지명했다. 최고라다는 19일 두 후보에 대한 인준 표결을 진행한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미-이란 정전 연장 합의 보도에도...호르무즈 긴장은 고조미국과 이란이 60일 정전협정 시한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오만을 위협하며 지역 긴장은 오히려 고조되고…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헝가리 전 대법원장 바커, 대통령 취임…오르반 정부에 해임됐던 인물헝가리에서 오르반 전 총리 정부 시절 대법원장 자리에서 쫓겨났던 언드라시 바커가 19일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콩고 에볼라 사망 2325명·확진 4945명…WHO "역대 최대 발병"콩고민주공화국에서 확산 중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 감염병의 누적 확진자가 4,945명, 사망자가 2,325명으로 집계됐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UNIFIL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군사활동 급증"…민간인 피란 잇따라유엔레바논평화유지군(UNIFIL)이 최근 2주간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군사활동이 뚜렷하게 급증했다고 밝혔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트럼프, 캐나다산 제품에 관세 50%로 인상…19일 발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추가 관세가 19일 오전 0시1분(미 동부시간)부터 발효됐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우크라이나, 모스크바에 드론 637기 공습…10세 소녀 등 3명 부상우크라이나군이 17일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인근 지역에 드론 637기를 발사해 10세 소녀를 포함해 최소 3명이 다쳤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9
국제우크라이나, 모스크바에 드론 620대 공격…2년 만에 최대 규모우크라이나군이 17일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모스크바주에 드론 약 620대를 발사해 최소 3명이 다치고 온라인쇼핑몰 와일드베리스 물류창고가 파손됐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美, 캐나다에 19일부터 관세 50%…자동차 규정이 최대 걸림돌미국이 19일부터 캐나다산 제품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자동차 부문 규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양국 협상이 시한을 하루 앞두고 난항을…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캐나다 BC주 산불 2만553헥타르로 확산…주민 2만명 대피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머랜드 인근에서 발생한 '볼드레인지' 산불이 2만553헥타르까지 번지면서 주민 2만명이 대피했고 80대 여성 1명이 대피 도중 숨졌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쿠슈너, 하마스 이어 네타냐후 회동…"가자 무장해제, 美장군이 감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이자 중동특사인 재러드 쿠슈너가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엘알라메인에서 하마스 지도부를, 17일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러 야블로코 부대표 슐로스베르그, 반전 발언으로 11년형러시아 프스코프 시(市) 법원이 17일(현지시간) 야당 야블로코의 레프 슐로스베르그 부대표에게 러시아군에 대한 "신용훼손" 혐의로 징역 11년1개월을 선고했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가자 휴전 8개월…이스라엘, 다국적군 진입 허용에도 이행 교착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지난해 10월 미국 중재로 휴전에 합의한 지 8개월이 지났지만 가자지구 이행은 여전히 교착 상태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
국제미·우크라, 러시아와 '공중전 휴전' 논의 착수…종전 협상 돌파구 되나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미사일·무인기 공격을 상호 중단하는 '공중전 휴전'을 러시아 측에 제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코리아스탠다드 뉴스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