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역전 투런에 KIA 5연승 3위 도약…한화 6연패 8위로 추락
KIA 타이거즈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를 10-6으로 꺾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KIA 타이거즈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를 10-6으로 꺾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LG 트윈스가 19일 잠실에서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의 7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KT 위즈를 1-0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18-4로 대파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오스틴 보스가 KBO 데뷔 첫 승을, 강민호는 17시즌 연속 10홈런을 각각 달성했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19일 세계선수권 32강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0-8로 뒤지다 7회에만 13점을 몰아쳐 15-10으로 역전승했다.
손흥민이 뛰는 LAFC가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고도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시즌 14호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로 통산 2700안타…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왼발 부상을 딛고 나선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복귀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32강에 안착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6일(현지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7-13으로 패해 시리즈를 내줬다.
프로야구 KBO리그가 18일 KT위즈-LG트윈스전 등 5경기를 동시에 치른다.
KIA 타이거즈가 16일 두산 베어스를 2-1로 꺾고 4위 자리를 되찾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6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444일 만에 4번타자로 나서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끌며 시즌 타율을…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가 선발 부진 끝에 불펜으로 옮긴 뒤 최고 158km의 강속구로 반등하고 있다.
LAFC가 16일 홈에서 열린 MLS 20라운드 경기에서 샌디에이고FC에 0-1로 패했고, 손흥민은 팀 내 최다인 슈팅 4개를 날리고도 득점하지 못해 5경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최예림과 김민솔이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83세.
NC 다이노스가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8 접전 끝에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9-8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밀워키 브루어스로 전격 이적한 배지환이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원정에서 연장 11회 대주자로 득점을 올렸지만, 팀은 끝내 4-3으로 역전패했다.
손흥민이 뛰는 LAFC가 13일(한국시간)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멕시코 케레타로를 승부차기 끝에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