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차량용 MCU 'LX61101' 양산…현대차·기아에 첫 국산 MCU 공급
LX세미콘이 자동차 모터 제어용 시스템반도체 'LX61101' 양산에 들어가 현대차·기아에 공급을 시작했다. 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다.
LX세미콘이 자동차 모터 제어용 시스템반도체 'LX61101' 양산에 들어가 현대차·기아에 공급을 시작했다. 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다.
코스닥 상장사 한솔아이원스가 경기 안성 신공장 건설 등에 91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의 수율을 80% 선까지 끌어올리며 당초 연말 목표를 4개월가량 앞당겨 달성했다.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5.89%까지 늘리며 공정거래법상 기업결합심사 대상에 올랐다. KAI 노조는 경영권 개입 시도라며 반발했다.
TSMC의 7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44.7% 증가한 4675억8000만 대만달러로 집계돼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AI 모델 경쟁력을 검증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2차 국민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지자체 간 쟁점 조정에 나섰다.
엔비디아가 미국 전력 인프라 개발업체 랜시엄에 최대 30억달러(약 4조원)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경쟁에 나선다.
삼성전자가 7일 갤럭시Z 폴드8·울트라8·플립8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사전판매량은 갤럭시 스마트폰 역대 최다인 144만대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가 7일 이사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2기 팹과 청주 M17 신설에 총 54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네이버가 7일 2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 3조3888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MD가 2분기 매출 50% 증가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AI 추론 반도체 스타트업 타알라스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FMS 2026'에서 차세대 메모리 기술 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의 양산 공급을 본격화하며 엔비디아 등 글로벌 고객 10여 곳과 장기공급계약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네이버가 엔비디아·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와 인프라 조달을 확보하고 AI 팩토리 사업이 2027년 상반기부터 매출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업체에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19만톤 이상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SK하이닉스가 7일 이사회를 열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2기 팹과 청주 낸드 생산기지에 총 54조3246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의했다.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는 6일 세계 반도체 매출이 올해 2분기 4033억달러로 집계됐다며 전분기 대비 35.1%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6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경상수지가 497억3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이번 주 개인투자자가 코스피에 7조6000억원 넘게 쏟아부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에 지수는 제자리걸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