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플라스틱 공장 화재…5시간3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25일 밤 전남 장성군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밤 전남 장성군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5일 밝힌 누적 집계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 환자는 1182명으로 늘었다. 폭염으로 가축 25만여 마리도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24일 오전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서쪽 해상에서 24t급 어선이 전복돼 선원 11명 중 10명이 인근 어선에 구조됐고 60대 선원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서울고법이 24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제12호 태풍 노을이 24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70㎞ 해상에서 열대폭풍으로 발생해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경북 경주와 포항에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으며, 경주에 이 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매일 4시간씩 3차 부분파업을 벌인다.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일대 오피스텔 등 70여 채를 보유하며 임차인 25명의 전세보증금 30억여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24일…
경북 경산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로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질병관리청이 세계 익사 예방의 날을 앞두고 5년간 익수사고 통계를 발표했다. 응급실 내원 환자 10명 중 3명이 사망했고, 고령층과 어린이가 특히 취약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24일 폭염특보가 확대됐다. 질병관리청 집계 결과 5월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누적 온열질환자는 101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
대법원이 24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김건희씨 상고심 선고를 하루 전인 23일 연기하고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 새 선고 기일은 추후 지정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24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24일 중부지방은 최고 80mm 호우, 남부지방은 낮 최고 38도 폭염이 겹치며 전국 기상이 크게 엇갈렸다.
헌법재판소가 23일 대학 교원노조의 정치활동을 전면 금지한 교원노조법 조항에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현대차 노조가 23일 오후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각 조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인천 쿠팡 제32물류센터에서 지난 18일 발생한 화재가 22일 밤 완전히 진화됐다. 발화 후 약 109시간 만이다.
부산 사상구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건설용 타정총을 난사하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특공대에 체포됐다.
대법원이 23일 김건희 여사에게 그림을 전달하며 총선 공천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