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NC, KIA에 5-2 승리...구창모 6이닝 무실점 호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일 창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구창모가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SN뉴스 기자 · 최근 기사 30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일 창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구창모가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이글스가 지난 30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7-10으로 역전패하며 8월 들어 두 번째 6연패에 빠졌다.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가 0.5경기 차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우천으로 하루 순연된 대구 3연전 첫 경기가 29일 열린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쳐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선발 출전에 나섰지만, 팀은 비야레알과 2-2로 비겼다.
KT 위즈가 20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LG 트윈스를 16-4로 크게 이기고 선두를 지켰다.
KIA 타이거즈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를 10-6으로 꺾고 5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롯데 자이언츠가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0-8로 뒤지다 7회에만 13점을 몰아쳐 15-10으로 역전승했다.
손흥민이 뛰는 LAFC가 13일(한국시간) 리그스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멕시코 케레타로를 승부차기 끝에 꺾었다.
두산 베어스가 11일 잠실에서 한화 이글스를 6-3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85일 만에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애틀랜타 김하성이 양키스전 연장 10회초 대주자로 나서 결승 득점을 올렸다. 애틀랜타는 2-1로 승리하며 원정 3연전 스윕을 면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폭염으로 지난 5~6일 전국 5개 구장 경기를 모두 취소하고 리그를 잠정 중단했다.
김주형이 PGA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6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26 빅터 코리아 마스터즈 16강에서 8개 선수·조가 나란히 승리해 8강에 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이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마감시한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사이영상 2회 수상 투수 타릭 스쿠벌을 영입했다.
손흥민이 2026 MLS 올스타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전반 20분과 23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MVP에 선정됐다.
KLPGA투어 2026시즌 17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이 30일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나흘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9일 대구 원정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9-4로 꺾고 4위에 올라섰다.
LG 트윈스가 25일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15-11로 꺾고 8연패를 끊었다.
손흥민(LAFC)이 2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리얼솔트레이크시티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완승을…
이정후가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원정경기에서 시즌 4호 3루타로 타점을 올렸지만, 샌프란시스코는 7회말 대거 5실점하며 4-5로 역전패했다.
야스퍼 필리프센이 투르 드 프랑스 17구간에서 우승했다. 타데이 포가차르는 종합 선두 자리를 지켰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6-4로 꺾고 대회 3위를 확정했다.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두 차례 도움에 힘입어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첫 대진이 프랑스와 스페인으로 확정되면서 두 우승후보가 오는 15일 미국 댈러스에서 격돌한다.
잉글랜드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026 월드컵 8강전에서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8년 만에 4강에 올랐다.
나눔 올스타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꺾고 5년 연속 승리했다.
2026 KBO 올스타전의 전야 행사인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려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더비가 잇따라 펼쳐졌다.